3월 8일 새학년, 새학기를 맞아 중고등부에서는 친선탁구대회를 열고 서로 친교하고 화합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제비뽑기로 파트너도 정하고 단식과 복식과 챌린지 경기를 치렀는데 단식 우승은 고1 박예찬, 복식 우승은 중3 박서윤, 중2 박하민, 챌린지 우승은 중3 이예진이 가져갔습니다. 이름을 불러가며 서로를 응원하고 재밌는 경기를 보면서 탄식과 웃음이 가득했던 시간이었습니다.




































3월 8일 새학년, 새학기를 맞아 중고등부에서는 친선탁구대회를 열고 서로 친교하고 화합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제비뽑기로 파트너도 정하고 단식과 복식과 챌린지 경기를 치렀는데 단식 우승은 고1 박예찬, 복식 우승은 중3 박서윤, 중2 박하민, 챌린지 우승은 중3 이예진이 가져갔습니다. 이름을 불러가며 서로를 응원하고 재밌는 경기를 보면서 탄식과 웃음이 가득했던 시간이었습니다.




































즐거워하는 모습 보니 저도 좋네요. 중고등부와 청년부, 교사들이 함께 어울리는 모습이 참 보기 좋습니다. 수고하셨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