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3월 21일(토) 오전 10시 30분,
수원 화성 연무대에서 "수원 3.1만세운동 재현- 수원독립운동의 길 1919를 걷다" 행사가 열렸습니다.
1919년 3월 1일 서울서 시작된 3.1 반세운동이 수원에서 열린 것을 기념하여
"수원독립운동의 길 추진위"(위원장: 이주현 목사)에서 주관한 이 행사는 수원시장을 비롯한 800여 명의 학생 시민이 참여한 가운데
진행되었습니다.
군악대의 우렁찬 연주로 시작된 이날 행사는
지난해 6월부터 출범한 수원독립운동의 길 시민추진단 출범식도 함께 진행되었습니다.
1부 시민추진단 출범식을 마치고 수원 3.1만세운동을 재현하며 수원독립운동의 길을 걷는 퍼포먼스가 진행되었습니다.
경기소년소녀 합창단을 필두로 시민 800여 명이 연무대에서 화성 행궁까지 1919년 3.1 운동 당시 만세 행진을 회상하며 행진을 하였습니다.
화성 행궁에서는 2부 순서로 경기소년소녀합창단 공연이 이어졌고
광장에 마련된 부스에서는 독립운동과 관련된 각종 이벤트가 열렸습니다.
이날 행사에 우리교회에서는 담임목사(수원독립운동의 길 추진위원장)외 6명이 참여하였습니다.































참 인상 깊었던 경기소년소녀 합창단 뮤지컬 공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