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3월 22일 주일 오후 예배 시간에 특별 프로그램, "생생토크- 2026 케냐단기선교 팀 편-"을 가졌습니다.
지난 1월 25일(주일) 부터 2월 6일(금)까지 이루어진 단기선교를 다녀온 뒤, 못다한 이야기와 숨겨진 이야기들을 함께 나누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이난 패널은 청소년들(이동주, 오하랑, Dennis, 류준하, 이태규)로 구성하였습니다.
이날 사회는 양훈도 권사(제2남선교회, 환경부장)께서 맡아주셨습니다.
단기선교 기간 중 특별한 에피소드, 기억에 남는 일, 변화된 모습 등 다양한 내용에 대한 질의 응답이 있었습니다.
특히 이날 패널 가운데는 엘레라이선교센터 내 직업학교 양재과 교사(디자이너 겸)로 활동 중인 Dennis도 참여하여
많은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데니스는 매원교회 단기선교가 원할하게 이루어지도록 현지에서 물심양면으로 도움을 준 현지 스텝이기도 합니다.
데니스는 매원교회 단기선교팀에 대한 인상에 대하여 이제껏 본 단기선교 팀 가운데 최고(The best)라는 평가를 하여 교우들의 큰 박수를 받았습니다.
















* 위 사진은 주일 공동2부 예배(11시)시 인사를 하는 데니스와 통역을 맡아준 이승연 성도(청년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