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026년 2월 22일(주일) 오후 3시, 우리 교회에서 제19회 수원영통지방회(감리사: 이효준 목사)가 열렸습니다.
총 161명의 지방회원이 등록한 가운데 개회예배에 이어
각부 보고와 평신대 대표 선출, 과정자격 심사 통과 등의 회무를 처리하고
오후 4시 50분 부터 이효준 목사의 집례로 안연숙 장로 안수 예식이 시작되었습니다.
안수 후, 가족들과 친지 교우들의 축하를 받으며,
안연숙 장로께서는,
어릴 적 "장차 크게 될 사람이라"는 부흥강사님의 말씀이 생각 났다고 했습니다.
성한 후, 크게 될거라고 했는데, 그게 뭔가 생각하다가
금번 장로 안수를 받으며,
장로 안수야 말로 이 세상 그 어떤 것과 비교할 수 없는 소중한 직분이요, 명예임을 깨달았다는 소감을 남겼습니다.
이날 지방회 회원들을 위해
여선교회(연합회장: 안해숙 권사)에서는 저녁 식사로 갈비탕을 대접하였습니다.
각종 푸짐하고 정성이 깃든 음식을 드시면서 지방회원 70여 명이 교제를 나누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카페에서는 지방회원들을 위해 무료로 음료를 접대하였습니다.
아래 사진은 이날 지방회와 안수식 풍경입니다.


안연숙 장로 가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