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0817 새벽묵상-아비멜렉과 세겜 성읍사람들 사이의 불화
2011.08.12 20:38
||0||0110817 새벽묵상
. 읽은 말씀: 사사기9:22-29
. 내 용: 아비멜렉과 세겜 성읍사람들 사이의 불화
1. 아비멜렉과 세겜 성읍 사람들 사이에 생긴 미움은 그들의 죄과라는 사실 지적
2. 에벳의 아들 가알이 아비멜렉을 저주하고 쫒아낼 것을 선동함
. 묵상 말씀: “자기의 형제들을 죽인 피값을, 아비멜렉에게, 그리고 형제들을 죽이도록 아비멜렉을 도운 세겜 성읍 사람들에게 갚으신 것이다.”(삿9:24)
1. 하느님이 악령을 보내셨다
“악령을 보내시는 하느님? 그래서 아비멜렉과 세겜 성읍 사람들 사이에 미움이 생겼다?” 이는 “아베멜렉과 세겜 성읍 사람들이 마땅히 받아야 할 죄과를 받았다”라는 문학적 표현이다. 그들이 한 일은 ‘해서는 안 될 일들’이었고 ‘하느님이 원치 않는 일들’이었다. 그 일을 한 그들에게 “미움”이 생겨 사이가 갈라지고 깨진 것은 당연한 결과였다.
2. 눈물로 씨를 뿌리는 자
오늘, 우리에게 생기는 일들은 언젠가 우리가 뿌려놓은 씨앗들이 아닐까? 세상에 생기는 일들은 저절로 우연히 생기는 일이 아니라 필연적인 일이라는 교훈을 성서는 우리에게 가르친다. 그래서 시편기자는 “눈물을 흘리며 씨를 뿌리는 사람은 기쁨으로 단을 거둔다.”(시126:5)고 했다.
밖에 세차게 비바람이 몰아친다. 천둥번개가 섬광을 발하며 소리를 낸다. 자연의 힘 앞에 인간의 나약함과 무력감을 느낀다. ‘8월 들어 해를 본 게 언젠가?’ 싶다. 이 모두가 인간이 뿌린 씨앗의 결과라는 생각이 든다. 무분별한 개발과 파괴가 ‘기후 변화’라는 숙제로 인류에게 나타난 것이다.
오늘이라는 날, 지금이라는 순간에 눈물의 씨앗을 분별하며 그 씨앗을 뿌리는 사람, 그런 사람이 구원받은 그리스도인의 모습이 아닐까?
* 웹관리자�떂�뿉 �쓽�빐��
. 읽은 말씀: 사사기9:22-29
. 내 용: 아비멜렉과 세겜 성읍사람들 사이의 불화
1. 아비멜렉과 세겜 성읍 사람들 사이에 생긴 미움은 그들의 죄과라는 사실 지적
2. 에벳의 아들 가알이 아비멜렉을 저주하고 쫒아낼 것을 선동함
. 묵상 말씀: “자기의 형제들을 죽인 피값을, 아비멜렉에게, 그리고 형제들을 죽이도록 아비멜렉을 도운 세겜 성읍 사람들에게 갚으신 것이다.”(삿9:24)
1. 하느님이 악령을 보내셨다
“악령을 보내시는 하느님? 그래서 아비멜렉과 세겜 성읍 사람들 사이에 미움이 생겼다?” 이는 “아베멜렉과 세겜 성읍 사람들이 마땅히 받아야 할 죄과를 받았다”라는 문학적 표현이다. 그들이 한 일은 ‘해서는 안 될 일들’이었고 ‘하느님이 원치 않는 일들’이었다. 그 일을 한 그들에게 “미움”이 생겨 사이가 갈라지고 깨진 것은 당연한 결과였다.
2. 눈물로 씨를 뿌리는 자
오늘, 우리에게 생기는 일들은 언젠가 우리가 뿌려놓은 씨앗들이 아닐까? 세상에 생기는 일들은 저절로 우연히 생기는 일이 아니라 필연적인 일이라는 교훈을 성서는 우리에게 가르친다. 그래서 시편기자는 “눈물을 흘리며 씨를 뿌리는 사람은 기쁨으로 단을 거둔다.”(시126:5)고 했다.
밖에 세차게 비바람이 몰아친다. 천둥번개가 섬광을 발하며 소리를 낸다. 자연의 힘 앞에 인간의 나약함과 무력감을 느낀다. ‘8월 들어 해를 본 게 언젠가?’ 싶다. 이 모두가 인간이 뿌린 씨앗의 결과라는 생각이 든다. 무분별한 개발과 파괴가 ‘기후 변화’라는 숙제로 인류에게 나타난 것이다.
오늘이라는 날, 지금이라는 순간에 눈물의 씨앗을 분별하며 그 씨앗을 뿌리는 사람, 그런 사람이 구원받은 그리스도인의 모습이 아닐까?
* 웹관리자�떂�뿉 �쓽�빐��
| 번호 | 제목 | 글쓴이 | 날짜 | 조회 수 |
|---|---|---|---|---|
| 158 | 120403 고난주간 -가상칠언 묵상1,2 | 이주현 | 2012.04.03 | 1035 |
| 157 | 120331 솔로몬 왕궁의 교훈 | 이주현 | 2012.03.31 | 1183 |
| 156 | 120330 정금 같은 신앙 | 이주현 | 2012.03.30 | 1035 |
| 155 | 120329 솔로몬에게 주어진 숙제 | 이주현 | 2012.03.29 | 1013 |
| 154 | 120327 솔로몬의 성전건축 준비 | 이주현 | 2012.03.27 | 1096 |
| 153 | 120324 솔로몬의 영화 | 이주현 | 2012.03.24 | 1019 |
| 152 | 120323 참 난감한 본문 | 이주현 | 2012.03.23 | 1098 |
| 151 | 120322 솔로몬의 재판 | 이주현 | 2012.03.22 | 1079 |
| 150 | 120321 솔로몬의 꿈 이야기 | 이주현 | 2012.03.21 | 1197 |
| 149 | 120320 시므이의 죽음 | 이주현 | 2012.03.20 | 1228 |
| 148 | 120319 아비아달과 요압의 최후 | 이주현 | 2012.03.19 | 1173 |
| 147 | 120316 파멸을 부른 아도니야의 꼼수 | 이주현 | 2012.03.16 | 1100 |
| 146 | 120315 다윗의 유언 | 이주현 | 2012.03.15 | 1026 |
| 145 | 120314 제단뿔 붙잡은 아도니야 | 이주현 | 2012.03.14 | 1154 |
| 144 | 120313 아도니야의 실수 | 이주현 | 2012.03.13 | 1083 |
| 143 | 120312 은 50세겔의 의미 [1] | 이주현 | 2012.03.12 | 1460 |
| 142 | 120309 인구조사 | 이주현 | 2012.03.09 | 1103 |
| 141 | 120308 사랑과 진실 | 이주현 | 2012.03.08 | 1125 |
| 140 | 120307 시인의 마음 | 이주현 | 2012.03.07 | 1094 |
| 139 | 120306 다윗이 만난 하느님 | 이주현 | 2012.03.06 | 1092 |
나는 오늘 어떤 씨앗을 뿌리고 있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