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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3월 7일(수) 낮 12시, 시청 맞은편 88올림픽 공원에서 제11차 일본군성노예제 문제 해결을 위한 수원수요문화제가 열렸습니다.

이날 문화제에서는 지난 2014년 5월 3일 제막식 때 부착된 고은시인 시비 철거에 대한 입장 발표와, 독일평화비 제막 1주년을 맞이한 수원평화나비 입장문이 발표되었습니다.

이날 문화제에는 민진영 목사의 사회로 진행되옸으며, 매원교회 교우 및 봉사센터 봉사자  17명과 수원시 시민단체 및 시민, 총 60여명이 참여하였습니다.

이날 김명숙 장로게서 낭독한 성명서는 아래 첨부화일을 클릭하시면 보실 수 있습니다.


제11차 수요문화제 성명서(매원교회 성명서).hw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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