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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우리교회 11속 속장이신 선미숙 집사께서 작품전을 가졌습니다.
뒤늦게 알아 마지막날(10월 25일)  가서 작품사진을 찍어 왔습니다.
작품전시회는 "정목회"이름으로 준비된 회원전으로 경기문화예술회관 갤러리에서 열렸습니다.
작품은 "행서" 로 쓴 작품과  은분과 금분으로 그린 대나무 입니다.

  • 우와~~축하드립니다.
    우리교회에 이렇게 숨겨진 예술가들이 많으네요.
    미리 알았으면 한번 전시회에 가봤을텐데 아쉽네요.
  • 선미숙 집사님 작품 전시회에 참석하지 못해 죄송합니다.
    멋진 작품 웹에서 볼수있어 다행입니다.
    조용하시고 단하한 외모에서 이런 놀라운 작품이 나올수있구나 생각해 보았습니다.
    더욱 정진 하셔서 서예의 대가로 많은 사람에게 희망을 주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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