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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19일, 교회 현관에서 카페로 지나가는 길목에 채송화 한 송이가 예쁘게 피어있었습니다.

길 목에 자리하고 피어난 채송화 한 송이..

누군가가 밞았더라면, 아무 생각없이..그랬더라면 말입니다.. 저렇게 곱고 아름다운 꽃은 피어나지 못했을 테지요..

그 질기디 질긴 생명력이 신비함과 경외심으로 묵직하게 와 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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