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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여엘이 세상에 태어난 지 한 달이 채 안된 1월 4일
심방을 하였습니다.
엄마(성은지 성도), 아빠(최지웅 집사)의 따뜻한 보살핌 속에서 무럭 무럭 잘 자라고 있었습니다.
날시가 따뜻해지는 3월 쯤에는 교우들을 볼 수도 있겠지요?
넘 예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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