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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홍성호 아기(모-임보미, 부-홍남표)가 백일을 맞이했습니다.
할아버지 할머니가 계시는 아빠의 고향, 태백에서 백일 잔치를 하고 왔습니다.
좀처럼 아기 구경하기 힘든 강원도 태백에 큰 경사가 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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