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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원감리교회

14(주일) 2부 예배 중에 2026년 임원 위임 및 파송식을 거행하며,

교회를 섬길 새로운 일꾼들을 하느님 앞에 세우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신천집사 강명순, 배현숙, 이명집사 김준수, 신은순, 신천권사 김혜영, 이호석, 김정신, 이명권사 김연옥, 이은순, 진길자

 

모두 교회의 부르심에 응답하여 책임 있는 직분을 맡게 되었다.

 

임원을 대표하여 이수원 장로가 디모데전서 611~12절을, 이호석 권사가 디모데전서 614절을,

배현숙 집사가 디모데후서 222절을 각각 봉독하며,

 

주님의 부르심에 합당한 삶과 믿음의 싸움을 이어갈 것을 다짐하였다.

 

이어진 순서에서는 2025년 녹색봉사 및 선교봉사 시상식이 진행되었다.

녹색봉사 부문에는 안연숙 장로, 정혜섭 권사, 엄은혜 권사, 신미소 성도, 안해숙 권사께서,

선교봉사 부문에는 제5여선교회가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교회는 이들의 헌신을 통해 지역과 이웃을 향한 그리스도의 사랑이 구체적으로 실천되고 있음을 함께 기뻐했다.

 

이날 설교에서 담임목사님께서 요한복음 101~21절 말씀을 본문으로 선한 목자, 선한 양이라는 제목의 설교를 하셨다.

 

 

매원교회는 이번 위임 및 파송식을 통해 한 해의 사역을 하느님께 맡기며, 맡겨진 자리에서 묵묵히 사명을 감당하는 공동체로 세워져 가기를 소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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