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여울자원봉사센터와 우리교회가 힘을 합해
지역 취약계층 15가정에 매주 반찬을 만들어 배달을 하는 봉사를 하고 있습니다.
이른바 "마음나눔"..
반찬이 아니라 마음을 나눈다는 고 유도영 권사께서 2014년 시작할 때 지은 활동 명칭입니다.
어느덧 7년차가 되어갑니다.
작년 12월까지는 자원봉사센터 활동가들이 감당하고
동절기인 1~2월은 우리교회 여선교회에서 감당합니다.
오늘 추운 날씨 가운데 수고하신 여선교회 회원들 수고하셨습니다.




매여울자원봉사센터와 우리교회가 힘을 합해
지역 취약계층 15가정에 매주 반찬을 만들어 배달을 하는 봉사를 하고 있습니다.
이른바 "마음나눔"..
반찬이 아니라 마음을 나눈다는 고 유도영 권사께서 2014년 시작할 때 지은 활동 명칭입니다.
어느덧 7년차가 되어갑니다.
작년 12월까지는 자원봉사센터 활동가들이 감당하고
동절기인 1~2월은 우리교회 여선교회에서 감당합니다.
오늘 추운 날씨 가운데 수고하신 여선교회 회원들 수고하셨습니다.



